LOGIN    JOIN    ENGLISH   
   정보마당
 사진자료
 순직선원명부



뉴스스크랩 Home > 정보마당 >  뉴스스크랩

2011년 9월 8일 오늘의 주요 뉴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1-09-08 조회수 : 826

국적선사 북극해 항로 진출할까
한·러회담서 진출 방안 모색, 기존 항로보다 8000㎞ 줄어
- 현대·한진 등 시범 운항 하기로
  
(국제신문, 9/8) 국적선사의 북극해 시범 운항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국적선사의 북극해 진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러 해운회담을 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해적 문제 등으로 북극 항로가 인도양 항로를 대체하는 새로운 국제 해상루트로 주목받으면서 물류비 절감, 북극 지역의 자원개발·운송시장에 우리 기업이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연중 여름철 해빙기에만 개방되는 북극 항로를 이용하면 기존 항로를 이용할 때보다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로테르담이 기존 인도양 항로에서는 2만1000㎞ 거리였으나, 북극 항로로 가게 되면 1만2700㎞로 줄어들어 운송 일자가 10여 일 단축되는 것이다. 대신 쇄빙선과 얼음에 견딜 수 있는 선박인 내빙선 등의 임대료 등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국적선사들의 시범 운항 이후 북극 항로 이용에 대한 더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 현대상선, 한진해운, STX팬오션 등의 선사들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참여하기로 합의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시범 운항을 통해 쇄빙선, 내빙선 확보 등과 관련된 법률적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가고 현지 지역사정과 안전, 비용문제 등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초중량 화물 중에서도 시간이 단축될 필요가 있는 화물들에 대해서도 점검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북극 항로의 활용과 관련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북극해 주변국인 러시아, 노르웨이 등과 해운회의와 세미나를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 말에는 부산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을 초청해 '북극해 활용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내년 상반기 한·노르웨이 해운회의를 개최한 이후 7~9월에는 국적선사의 북극해 시범 운항을 시행한다. 북극 항로는 지난 2009년 독일 벨루가 선사가 최초로 운항한 이후 노르웨이 등 유럽선사에서 지속적으로 운항을 추진 중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주요 항만개발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방안과 양국 간 운항선박의 통관절차 원활화 등에 대해 양국이 지속 협력한다는 데에도 합의가 이뤄졌다.

 

낙지 - 물메기 분쟁 20년 만에 '해피엔딩'
통영 어민들 간 어장 선점 놓고 다툼
동해어업조정위 등 협약 체결 이끌어
어구 설치 시기 지정·회의도 정기화

(부산일보, 9/8) '20년 묵은 물메기와 낙지 싸움이 끝났다.'
경남 통영 지역은 남해안의 물메기 주산지이다. 특히 사량도와 추도 인근 연안은 통영 물메기의 절반 이상이 잡힐 정도로 물메기로 유명한 곳이다. 또 이곳은 낙지 생산지로도 제법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풍요의 바다에선 분쟁도 끊이질 않았다. 물메기 통발 어민들과 낙지 주낙(줄낚시) 어민들간 어장 다툼이 20년 넘게 지속돼 왔다.
물메기는 겨울에 주로 잡히지만 물메기 잡이 어민들이 어장 선점을 위해 연중 통발을 설치해 낙지 주낙을 비롯한 타 업종 어민들의 불만이 높았던 것. 주낙 어구가 통발에 걸리는 등의 피해가 자주 발생해 조업에 제약이 많았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물메기 소비가 많이 늘어나면서 통발 조업이 더 활성화돼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타 업계 어민들의 목소리는 갈수록 높아졌다.
이에 최근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동해어업조정위원회가 관련 어업인들의 설득에 나서 분쟁 해결의 실마리를 풀었다. 물메기 통발 설치구역과 철거 시기를 조정하는 타협안을 이끌어 내 어업자 협약(MOU) 체결을 성사시킨 것이다.
오는 9일 경남기술연구소에서 열리는 어업자 협약식에서 통발 업계와 낙지 주낙 어업인 등은 △지역·어업별 자율협의회 구성 △물메기 통발 설치구역과 철거시기 조정 △어구손실 피해보상 방안 등 어업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정방안에 합의한다.
구체적으로 물메기 통발 어구 설치 시기는 사량도 추도 내측 지구와 추도 외측 지구 등 4구역으로 나눠 10월 20일부터 이듬해 1~3월까지로 정하고, 조업이 종료되면 어구를 반드시 철거해야 된다고 협약서에 명시했다. 또 어구 분쟁 사전 예방을 위해 어업인들과 관련 기관들의 정기 회의를 물메기 통발 조업 개시 전인 8월과 조업이 종료되는 3월에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9일 열리는 협약식에는 어업인과 동해어업관리단 외에 경남도, 통영시, 고성군 등 지자체 담당자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박성우 동해어업관리단장은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동해어업조정위원회가 수 차례 현장조사와 이해당사자간 의견 조율을 통해 의미 있는 협약을 이끌어 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업자간 자율에 의한 어업조정제도가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 ‘중공업 사관학교’ 만든다
고졸 인재 채용 세부 계획 발표·채용공고도 내
전국 2200여개 교장에게 대표이사 명의 편지 발송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원서 접수

(아시아경제, 9/8) 대우조선해양이 고졸 인재 육성을 위해 ‘중공업 사관학교’(가칭)를 설립해 운영한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지난달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한 ‘우수 고졸 예정자 정규직 채용 및 육성프로그램’의 세부 계획을 8일 공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한다.
회사 홈페이지(www.dsme.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다음달 19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된다. 11월 중순 면접과 적성검사를 통해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입사하게 된다.
선발된 직원들을 담당하게 되는 이번에 운영될 중공업 사관학교는 군 사관생도들이 4년간 교육기간을 통해 장교로 임관되듯 우수 인력을 조기에 양성해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중공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자체 교육기관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첫 1년간 기본소양 과목 및 현장 순회교육을 받으며, 남자 직원의 경우 군대를 다녀온 뒤 향후 3년간 전문 멘토를 지정해 실무 부서에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이와 함께 집중 어학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학교장은 현재 생산과 기술을 총괄하고 있는 이영만 부사장(조선소장)을 내정했다.
우수 고졸 인재들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해 소정의 직무를 수행하면서 군휴직 기간도 근속연수로 인정해주고 사내외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모두 마칠 경우 대학을 졸업한 같은 또래의 신입사원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풍부한 실무 경험으로 더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관학교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대표는 전국 2200개 고등학교장에게 채용설명 편지를 보냈다. 남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회사가 계획하고 있는 사관학교 과정을 모두 마친다면 조선·해양분야를 비롯한 중공업 분야의 전문가로서 같은 또래의 대학 졸업자보다 월등한 실력을 갖추게 되고 또한 그에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은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들을 대우조선해양으로 초청한다”고 전했다.

 

부산항 입항 외국적 선박, 11월까지 만재흘수선 집중점검
세계 52개국 항만과 공조

(국제신문, 9/8) 부산항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은 오는 11월 말까지 선박의 구조와 침수 예방을 위한 만재흘수선에 대해 집중점검을 받는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항만국통제검사관들이 전 세계 52개 국가의 항만들과 공조해 모든 외항 화물선에 대해 구조안전 및 만재흘수선 분야를 관련 협약과 규정에 따라 서류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에 참여하는 국가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 18개국, 유럽지역 27개국, 인도양지역 15개국들이며, 이들은 지역별로 협의체(MOU)를 결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 협의체에 속해 있다.
항만국통제 집중점검은 영어로는 CIC(Concentrated Inspection Campaign)로 불리는데, 지역협의체(MOU)가 매년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부실선박이 전 세계 항만으로 입항하는 것을 억제해 해운시장으로부터 퇴출을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하고 효율적인 해운시장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항만국통제는 국제적인 공조활동으로 타이타닉호, 엑슨발데즈호 등과 같이 해상에서의 인명 손상과 오염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는 활동이다. 실제 외항 화물선이 운항을 위해서는 30개에 달하는 각종 국제협약을 준수해야 하고, 수십 종에 달하는 증서를 선박에 비치해야 한다.
우리나라 선박이 외국 항만에 기항했을 때도 동일하게 집중점검을 받게 됨에 따라 출항 정지 같은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부산항만청은 지난 7월 초 선사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대형화주 발레, 해운업 철수…"중국이 무서워“

(EBN, 9/8) 대량화주의 해운업 진출 사례 중 하나로 관심을 모았던 발레가 사실상 해운사업 철수 의사를 밝혔다.
7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 3대 철광석 수출업체 중 하나인 발레는 최근 차이나막스급 선박 매각을 위해 중국 측 선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는 세계 최대 벌크선사인 코스코도 포함됐다.
앞서 발레는 막대한 철광석 물동량을 확보한 것을 바탕으로 23억달러, 30여척에 달하는 초대형벌크선을 발주해 우회적으로 해운업 진출을 타진했다.
특히 발레는 자가 선대를 보유함으로써 해운시장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수송 원가를 절감해 철광석에 집중된 매출 비율의 다변화를 꾀했다.
현재 건조가 완료된 차이나막스급 선박 총 3척으로 발레는 지난 3월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발레 차이나´호를 인도받아 시장에 투입했고 발레와 철광석 수송 장기계약을 맺은 STX팬오션은 7월 STX조선해양으로부터 동형선박에 대한 진수식을 가졌다.
또 중국의 룽성중공업 역시 발레에 40만t급 선박 1척을 인도한 상황이다.
그러나 발레는 최근 이 같은 당초 계획과 달리 선박을 보유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레가 선박 매각을 결정한 데는 자가 선대 보유로 중국 내의 철광석 수입상들과 선사들의 여론이 안 좋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 철광석, 석탄 등 벌크화물 수송 물동량이 많은 중국의 선사들과 철광석을 수입하는 업체들은 발레가 선단 확보를 통해 운임과 철광석 가격 등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판단돼 반대의사를 밝혔다.
장셔우궈(张守国) 중국선주협회 상무이사는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발레가 선단을 확보하는 것은 현재 철광석 운임을 통제하는 것처럼 해상 운임도 억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중국~브라질간 철광석 수송 독점을 방지하고 선사들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대형화주의 자가 선박 보유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업계 관계자는 "발레는 현재 선박을 중국측에 매각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향후 철광석 판매를 통한 매출 손실을 부담하거나 두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
발레 역시 철광석 수송 분야 보다는 기존 대로 철광석 수출 사업에만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페드로 구텐베르흐(Pedro Gutemberg) 발레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철광석 수송분야는 우리가 추구하는 이익 확보 분야가 아니다"며 "철광석 수송 비용이 큰 폭으로 늘어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중국의 항만 운영업체 몇 곳과 철광석 수입업체들과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며 일부 매각 계획인 선대를 중국 측에 매각하길 희망한다"며 "이는 지난 7월 우리의 차이나막스급 선박 1척이 중국 항만에서 입항 거부를 당하며 경영 방침에 변화가 생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중국 항만에서 차이나막스급 선박 1척이 입항을 거부당함에 따라 발레는 해당 선박이 기항 가능한 이탈리아로 선로를 변경하기도 했다.
한편 발레와 선박 매각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진 코스코는 협상 사실을 공식 부인했다.

 

한국선급 녹색선박 인증기관 선정...글로벌표준화 '본격화'
국토부 녹색선박TCS시스템구축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해사신문, 9/8) 국내 유일의 선급단체인 한국선급(KR, 회장 오공균)이 정부가 발주한 녹색선박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녹색선박의 표준화가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KR 녹색산업기술원(원장 김만응)은 지난달 25일 국토해양부에서 발주한 '녹색선박 TCS(Testing, Certification and Standard) 시스템구축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에서 녹색산업기술원은 1개의 협동기관, 6개의 참여기업, 3개의 위탁기관으로 구성된 연구컨소시엄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녹색선박 TCS시스템 구축사업은 다양한 녹색선박 기술의 선박 적용을 통한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제적합성평가체계에 기반한 녹색선박 기술인증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렇게 구축한 인증체계를 통해 녹색선박 기술을 검증하는 절차 및 기술적인 기준들을 개발하여 이러한 기준들을 국제해사기구(IMO)를 통해 국제표준(Global Standard)으로 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녹색산업기술원 김만응 원장은 “이번 연구개발과제를 통해 새로운 인증시장 창출 및 특허권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면서 "우리 선급의 '저탄소 녹색선박 기술사업 전략'의 핵심인 Global Standard 선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8월 항만 컨 물동량, 8.2% 증가하며 증가세 순항중

(해사경제신문, 9/8) 국토해양부(장관:권도엽)는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8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은 1,804천TEU로 지난해 같은달(1,667천TEU)에 비해 8.2%(137천TEU)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입화물(1,072천TEU)은 지난해 동월(1,057천TEU)보다 1.4% 증가, 환적화물(692천TEU)은 지난해 동월(583천TEU)보다 18.7% 증가했다.
전체 물동량은 지난 7월보다 상승폭이 줄어(13.2%→8.2%)들었으나 증가세는 유지하였다. 화물별로 살펴보면, 수출입화물은 선진국 경기 둔화에 따라 소폭 증가하였으나, 환적화물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6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을 이어갔다.
부산항 8월 물동량은 전년 동월보다 12.2% 증가한 1,376천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화물은 일본, 러시아 등 주요 교역국과의 교역량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보다 5.1% 증가한 703천TEU를 처리했다.
특히, 환적화물은 CMA-CGM의 기항서비스 확대(주 12(‘10)→18항차(’11)) 등 주요 선사의 부산항 거점 비중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보다 20.0% 증가한 661천TEU를 기록하면서 지난 7월(22.3%)에 이어 연속으로 20%대 증가율을 보였다.
광양항 8월 물동량은 전년 동월보다 14.0% 감소*한 165천TEU를 기록하였으나 지난 7월보다 소폭(1.3%, 2천TEU) 감소하였고, 인천항 8월 물동량은 전년 동월보다 1.0% 감소한 153천TEU를 기록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선진국 경기 둔화에 따라 수출입화물 감소가 우려되고 있으나, 중국이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환적화물도 6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를 보이고 있어, 환적화물을 중심으로 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