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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선원 "부두출입시간제한폐지를위한전국총궐기대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3-06-27 조회수 : 1254
보 도 자 료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문의사항 : 해운본부장 임장춘(051-469-0401/3) www.fksu.or.kr -------------------------------------------------------------------------------- 외항선원 "부두출입시간 제한 폐지를 위한 전국총궐기대회" 개최 - 선원조합원 동지여 ! 선원의 권리와 인권보호를 위해 모이자 부산세관으로.....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태길)은 부산·경남본부 세관에서 미국테러사건과 관련하여 외항선에 승선하고 있는 승무원들의 부두출입시간 제한을 2002년 10월까지 실시함에 따라 부산항에 입항하는 외항선박(원양어선 포함)의 선원과 선원가족들의 불편과 원성이 극에 달하여 2001년 11월 12일 13:00부터 부산·경남본부 세관앞에서 외항선원 "부두 출입시간 제한 폐지를 위한 전국총궐기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우리의 요구가 관철시까지 지속적으로 투쟁하기로 하였다. 현재 하역시설의 발달로 항내 체항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승무인원의 감소로 가족과의 재회 여가가 없는 가운데, 선원가족 및 친척과 동료 등 방선 절차 간소화 요구를 수차례 건의하였으나 개선되지 않고 아직 세관에서는 선원들을 밀수 또는 보안의 예비범죄자로 간주하여 폐쇄정책에 일관하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외항선원 부두출입시간 제한을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으나 세관의 행정편의주의 발상으로 이를 외면하여 외항선원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우리연맹은 오는 11월 12일 부산·경남본부 세관에서 1,000여명 이상이 참여할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외항선원들의 권리와 인권보호를 위해 부두 출입시간 제한 폐지 및 선원가족등 방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전 조합원의 강력한 투쟁을 단계별로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2001. 11. 8.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IP Address : 211.106.219.201
1 13648641812012년도.xls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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