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59일째를 맞은 항만예인선연합노동조합의 파업이 2008년 7월 23일 15시를 기해 철회되었다. 지난 5월 26일부터 휴일없는 격일근무제와 유급휴가 불인정 등에 항의하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였던 항만예인선연합노동조합은 2008년 7월 23일 경인지방노동청 소회의실에서 경인지방 노동청장,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방동식 위원장의 입회하에 파업철회에 대한 합의서를 교환하고 15시를 기해 파업철회, 현업에 복귀하기로 노사가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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