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오후 한국해운조합 이채익 신임 이사장이 선원노련을 방문해 박성용 위원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선원 현안을 공유하며, 앞으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채익 이사장은 제19·20·21대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지난 9월 23일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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