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청해부대 44진 강감찬함이 입항했다. 이날 환영 행사에는 황선우 해군작전사령관과 권용구 청해부대장, 해양수산부 최성용 해사안전국장,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 한국해운협회 원민호 이사, 선원노련 손명찬 부위원장(국적선해운노조 위원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선원노련 손명찬 부위원장은 작전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한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며, 해적의 위협이 상존하는 아덴만에서 우리 선박과 선원의 생명을 보호하는 청해부대의 막중한 임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