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수노련(ITF) 수산분과위원회가 6월 4일부터 이틀 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성용 위원장을 비롯한 선원노련 대표단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어선원 안전사고 대책, 외국인선원 안전교육, ILO 188호 협약 비준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ITF는 이주노동자 권리보호, 산업안전보건, 불법어업 대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루며 글로벌 공급망 내 어업노동자의 권익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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