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은 8월 8일 오후,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46진 최영함을 방문해 임무 수행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에는 선원노련 문철수 부위원장이 참석해 김성완 청해부대장(최영함장)에게 위문금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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