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맹은 미조직 선원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지난 2009년 12월 21일부터 진행 중인 「미조직 내ㆍ외국인 방한복 전달식」을 지역 수협으로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에 우리 연맹 김태주 조직본부장과, 김철환 수산조직부장은 지난해 12월 28일 서산수협을 시작으로 서해지역 수협을 직접 방문하여 방한복을 전달하였으며, 2010년 1월 5일부터 6일까지 강구수협 등 동해지역 수협을 방문하여 선원들을 위한 복지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Δ 상단 좌측부터 서산수협, 신흑수협, 영광군 수협, 울산수협, 포항수협, 강구수협,
축산수협, 죽변수협
또한 이번 방한복 전달을 위한 지역 수협 방문을 통하여 '외국인 선원 고용에 따른 고충 및 개선점' 등에 대한 협의도 진행하였으며, 각 수산 단위 수협에서는 연맹의 복지활동에 대한 관심도 및 호응이 굉장히 높았다. 이에 우리 연맹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선원들을 위한 복지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