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맹 방동식 위원장은 2010년 5월 6일, 마산항 서항 부두에 입항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 '한반도호'를 찾아 부산해사고등학교 항해과, 기관부 학생 약 150명에게 지원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마산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 이인수 과장이 동행하였으며, '한반도호' 김자열 선장과 1항사 등과 함께 해기인력 양성과 승선실습 등 해양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의 시간도 가졌다.
3천 491t급 항해 실습선인 '한반도호'는 해양수산연수원의 단기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과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학생들의 항해실습을 담당하고 있으며, 5월 3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마산 서항부두에 입항하게 된다.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우수한 해기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짐에 따라, 우리 연맹은 앞으로도 우수한 해기인력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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