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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수노련, 집행 위원회 회의 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1-04-19 조회수 : 1818

회의 보고서


회의명 : 국제운수노련, 집행 위원회 회의
일  시 : 2011년 4월 14일-15일, 런던
참석자 : 이중환 위원장, 김혜경 코디네이터
         43명의 집행 위원 중 38명 참석.

의제

1. 임시 의제 및 일정표
2. 부고 
3. 지난 회의록      
4. 신입 집행 위원 승인
5. 집행 위원회 회의 진행 방식
6. 관리 위원회 보고 ; 이 회의는 전날 개최되고 관리 위원들만 참석한 후 이튿날 집행 위원회에 결과만을 보고한다.
- 2010년 결산 보고/구두보고
- 회계 보고/구두보고
- 2011 예산/구두보고
- ITF 조직 실무진 보고/구두보고
- 회계 검토/구두보고
- 사무국/구두보고
7. 세계 노조  - 문서 없음
8. 총회 결정사항 이행 – ITF 전략 프로그램
9. 아랍 월드 발전사항`- 문서 없음
10.  가맹 문제
- 가맹 신청
- 체불 노조
- 기타 가맹 문제
11.  42차 총회 준비 및 42차 총회 평가
12.  사무국 보고
13.  기타사항
14. 차기 회의 장소 및 일정
- 10월 20일-21일 개최하는데 동의

 

위원장은 멕시코 총회 이후 첫 집행 위원회 회의이므로 향후 4년간 위원들께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itf 의 발전에 기여해 주기 바라며 위원들을 환영한다면서 회의를 개시하고, 의제에서 기타사항에 쿠바를 추가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위원들의 자기 소개를 시작으로 회의를 시작하다.  위원들은 지난 해 동안 사망한 itf에 참여했던 노동 운동가에 대한 묵념으로 예를 표하다.

지난 회의록은 채택되었고, 집행 위원회 회의방식을 개선하자는 논의를 하였다.  일정을 4월 10월 3째주로 정하고, 기간을 단축하고, 의제 및 문서 내용을 짧게 한다.  많은 의제를 장시간 논의하기 보다는 외부 인사를 강사로 초청하기로 한다. 총회 결정사항을 효율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부위원장직 신설하여, 지역의 집행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에 대해 집중하고 결정 사항을 집행한다. 회의 결과는  ‘결정사항 요약’ 문서를 만들어 전 가맹 조합에 송부하기로 한다.  이를 통해, ITF 와 가맹 노조간 정보의 원활한 공유를 하고, 총회와 총회 개최 기간 중 가맹 노조와 소통을 원활하게 한다. 대리참석 허용여부, 어드바이져 참석 허용에 대해 논의한 결과, 대리 참석은 불가하고, 어드바이져는 자비로 제한하여 사전 승인을 득하여 허용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고 10월 회의에서 좀 더 검토하기로 하였다.

이이서 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2010년 결산보고, 2011년 예산보고, 회계감사 보고가 있었고 승인되었다.

샤론 버로우, ITUC 사무총장을 초대하여 세계 각국의 노동 환경, 새로운도전, 글로벌 노조 협력에 대해 강의를 하고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 결정 사항 이행에서는 7개의 주요한 프로그램을 승인하였다.

 편의치적 항만 캠페인
 글로벌 딜리버리 업무 프로그램
 양질의 공공 서비스 캠페인
 해적 일소/반대 캠페인
 멕시코 시티에서 합의한 새로운 편의치적 정책의 출시
 단결과 국내 조정의 강화 프로그램 (첫 단계로 아랍월드)
 지역적으로 운항하는 저가 항공사의 비노조 조직화 프로그램


아랍 월드 발전 사항 에 대해서 아랍 사무소장인 비랄 말카위가 이집트, 튜니지아, 바레인 등 중동의 민주화 시위와 이 과정에서의 노조의 역할에 대해 보고하다.  주목할 만한 사항은 이집트에 민주적인고 독립적인 새로운 선원과 항운 노조가 창설되었다는 것이다.  

가맹비/감액 신청 및 체불 현황에 대해서 논의한 결과 체불 노조에 대해서는 과거보다 좀 더 엄격한 접근을 하여, 2년 이상 체불될 경우, 자동으로 조합 자격을 박탈하는 것으로 하였다.  나아가서, 맹비 감액 신청에 대해 국제운수노련의 전반적인 일반 예산의 적자를 고려하여, 감액 가맹 조합 수를 줄이고, 10%, 25%, 50%, 100%로 정해놓고, 국가별 국민총생산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한다.  

43차 총회 준비와 관련하여 러시아 노조에서 초청하였고, 비자, 회의장, 대표들의 편리성 등 여러 방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후 10월 회의에 보고하여 결정하기로 하였다.  회의 기간을 너무나 길다는 의견에 따라 6일을 넘지 않기로 하였다.

사무국 활동 보고서는 승인되었고, 기타사항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2011년 하반기에 사무국에서 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10월 회의에 결과를 보고하기로 하다.  베트남은 멕시코 총회에 초청하여 참석도 하였고, 아시아 선원 노조와는 긴밀히 연락하고 인사교류 등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쿠바는 이태리 유람선이 기항하는 관계로 이태리 선원노조가 쿠바와 접촉이 있는 것으로 안다.  이들 국가와는 계속하여 관계를 지속시키기로 하였다.  
 
차기 회의는 10월 20일-21일 워싱톤에서 개최하기로 하다. 

집행 위원회는 모든 의제를 검토하고 폐회를 하다.


위원장의 활동

1.  멕시코 총회에서 제기되었던 집행 위원직의 극동아시아와 아세안 국가간 윤번제 보장에 대해서는 9월 스리랑카에서 개최될 아태지역회의회에서 해당 국가간 특별 회의를 소집하여 논의/결정하기로 하자는 사무국의 제안에 따라, 그렇게 하기로 하다.

2. 한국 가맹 조합의 맹비 현행 유지 요청에 대해서, 아태지역 부장과 회의에 이어 사무총장과 별도의 회의를 한 결과, 현행유지(70%)는 불가하고 조합원수를 줄여서 100%를 납부하는 것이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보고자 : 이중환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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