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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직 내·외국인선원에 기념품 전달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1-12-05 조회수 : 2365

미조직 내·외국인선원에 기념품 전달
복지기금 환원 및 선원 사기 재충전·권익 향상 위해

우리 연맹은 선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식’을 마련, 연맹 산하의 노동조합이 없는 선박회사에 근무하는 내·외국인 선원에게 지갑·벨트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12월 2일 오전 11시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실에서 선사 및 수협에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기념품 전달식에서 우리 연맹 이중환 위원장은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은 선사로부터 받는 복지기금을 선원들에게 환원하는 것은 물론 선원들의 사기 재충전과 권익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우리 연맹은 항상 소지하고 있는 지갑과 벨트처럼 여러분의 곁에 머물며 선원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기념품으로 여름 티셔츠와 겨울 조끼, 방한복 등 능률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면 올해는 선원들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갑과 벨트 세트를 준비해 선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우리 연맹은 이날 전달식 이외에도 지역 수산업협동조합 및 선사에 지난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직접 방문하여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전국 미조직 내·외국인 8,600여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 연맹은 외국인 혼승기금 중 복지기금으로 외항선으로부터 30달러, 내항선으로부터 20,000원을 적립, 매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지난 2008년 제2차 해상노련 정기중앙위원회 의결에 따라 1999년 하절기 티셔츠 8,000벌과 동절기 방한복 8,088벌을 시작으로 매년 연맹 산하의 노동조합이 없는 선박회사에 근무하는 내·외국인 선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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