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맹은 지난 3월 20일 SBS드라마 '패션왕'이, 원양어선원의 모습을 왜곡하고 있어 어선원들의 사회적 품의와 사기 저하를 비롯해 선원가족들의 명예까지 실추시키고 있다고 SBS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같은 연맹의 성명서에 SBS가 지난 4월 9일, 7화 방송 도입부분의 자막과, 드라마 패션왕 게시판 공지사항을 통해 우리 연맹과 어선원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해왔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