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부산시 영도구 소재 해양수산연수원 행정동 2층 세미나실에서 '2006 해사노동협약 발효에 대비한 노·사·정 합동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 연맹과 한국선주협회, 해양수산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오는 8월 발효될 예정인 해사노동협약과 관련해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더 나은 정책을 꾸려 나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우리 연맹에서 이유승 해운정책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산하 단위노조에서 한진해운해상연합노조 하성민 위원장, SK&KMI연합선원노조 김두영 위원장, 국적선해운선원노조 안이문 위원장, 천경해운노조 김용백 위원장, 대한해운노조 주치문 위원장, 쌍용해운노조 윤인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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