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연맹 염경두 위원장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31차 아시아 선원노조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에는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베트남, 러시아, 필리핀, 홍콩, 싱가폴 선원 노조의 정상 및 실무자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염경두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혜경 국제본부장(ITF코디네이터) , 박태민 국제본부 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기 선원 및 해난 사고시 회원간 지원 시스템의 비상 연락, 선원의 근로시간 및 시간외근로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그외에도 기타사항으로 아시아/노르웨이 위원회 연대에 대한 결의서 채택, 미얀마노조, 아태지역선원위원회 의장, 사무총장 지명, 2015~ 2016년 정상 회의 주관 국가 선정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의 보고서를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