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0일~16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된 제43차 국제운수노련(ITF) 총회에 한국노총 대표단 '한국운수물류노동조합총연합회(CKTLU) 회원 22명이 참석하였다. 전 세계 176개국에서 약 2000여명의 운수노동자들이 참석한 본 회의에 불가리아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전 세계 운수노동자의 불가리아 방문을 환영하였다.
항만분과회의(12일)에서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지용수 위원장이 아시아태평양 항만분과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아시아 지역 선거(14일)에서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염경두 위원장이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이들의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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