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노련은 상선연맹과 지난 8월 3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차 한국임시선원운영위원회와 모니터링그룹 간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합병에 대한 사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8월4일 합병 추진합의서 서명식 모습. 왼쪽부터 야스미 모리타 전일본해원노조 위원장, 콘라도 오카 필리핀선원노조 위원장, 정태길 해상노련 위원장, 하성민 상선연맹 위원장, 토마스 테이 싱가폴사관노조 명예사무총장, 싱가폴부원노조 사무총장 캄순 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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