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해상노련 임직원은 삼랑진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 및 후원품을 전달했다. 전달식 후 정태길 위원장은 김수진 원장신부님과의 환담에서 "오래 전 부산 새벽시장에서 수녀님들이 부식을 구입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 오늘 인근에 직원단합대회를 오는 길에 들르게 되었다"고 전했다. 오순절 평화의 마을은 1986년 부산 동항성당에서 시작해 현재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 정신질환자, 장애우, 노인 등과 한 가족을 이뤄 살아가고 있는 사회복지법인단체다.
후원품 여행용품 160세트, 타올 1000장
천황산 하늘정원에서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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