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길 해상노련 위원장은 19일 한국노총 지도부와 산별대표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동현안에 의견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정 위원장은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지원 강화 ▲한일어업협정 협상 결렬에 따른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한국선원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등 청와대에 정책건의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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