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을 비롯한 가맹 수산노조 대표자 10여 명은 8월 2일 오후4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휴어기·금어기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어선원들의 생계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한일어업협정 지연으로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는 선망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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