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등 4개 해양계 학교 학생 300여명은 2월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정문 앞에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를 호소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무대에 올라 연대사를 낭독하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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