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한국노총 지도부와 함께 2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한국노총-자유한국당 정책간담회'에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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