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은 3월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가맹조합 및 선원 관련단체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유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를 유지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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