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사조산업 본사 앞에서 전국원양산업노조가 개최한 '갑질기업 사조산업 규탄과 조합원 생존권 사수대회' 무대에 올라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집회에는 원양노조 및 선원노련 가맹노조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조산업의 갑질횡포를 규탄하고 선원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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