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은 12월 10일 오후 부산 마린센터 3층 회의장에서 수산 노측·사측·송입업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은 수산중앙노사가 처음으로 참석한 송입업체 20개사 대표자들과 대화의 문을 열고, 외국인 선원의 무단이탈 및 불법체류, 송출입 비용, 근무처 변경 등에 대한 사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