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 및 해운가맹노조 대표자들은 7월 10일 오후 3시 국무총리비서실 권오중 민정실장과 면담을 통해 “항만 검역 체계의 실패 책임을 선원에게 전가하는 것”이며, “모든 선원에게 하선 시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임을 강조하며, 선원에게만 강화 적용된 정부 대책의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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