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및 가맹노조 임직원은 8월 10일 오후 부산시 건강정책과를 방문해, 안병선 건강정책과장과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7일 한 언론에 보도된, 부산시가 부산항 입항 선박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는 것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에 대한 진위 확인과 항의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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