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의 ‘당신이 원하는 부산시장 찾기 일문백답’ 기획에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이 영상 인터뷰를 통해 답했다. 지난달 말, 시민이 원하는 새로운 부산의 시대정신을 찾자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기획에 정 위원장은 “오늘날의 항구도시 부산과 대한민국이 해양입국이 되기까지 해운수산업 최일선 현장에는 선원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 “부산은 선원의 도시이며, 차기 부산시장은 선원을 잘 알고, 선원가족을 잘 보살필 수 있으며, 해운수산업에 전문성을 가진 지도자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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