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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 한국케미호 사태 완전한 해결을 위한 역할 주문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1-02-18 조회수 : 940

지난 1월 4일 한국케미호가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된 지 한달이 지난 2월 6일, 선원노련은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임종성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과 함께 한국케미호 선사인 디엠쉽핑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디엠쉽핑 곽민옥 대표는 현재 선박과 선원들이 처한 상황을 설명과 함께 어려움을 호소했다.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송영길 위원장과 임종성 의원에게 선원과 선박이 하루 빨리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송영길 위원장은 "한국케미호 승선 선원 모두가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때까지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두 의원과 선사측 만남은 선원노련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선원노련은 한국케미호 선원 모두가 무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태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국회와 정부의 역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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