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은 최근 LNG운반선의 화주인 한국가스공사가 장기계약이 만료를 앞두고 있는 선박의 한국인 선원 일자리를 없애려는 의도와 관련해 4월 9일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중앙동4가) 마린센터 2층 TEL) 051)469-0401 | 02)716-2764~6(해운•수산정책본부) FAX) 051)464-2762,0402(부산본부) | 02)702-2271(해운•수산정책본부) fksu@fksu.org
Copyright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