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그간 정치권에서 큰 관심을 가져 주지 않던 우리 선원들을 위해 직접 부산을 수차례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에 옮긴 정치인은 송영길 말고는 없었다”라며, “대한민국 7만 선원의 이름으로 선원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위해 힘 있는 여당을 이끌어 갈 적임자는 송영길”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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