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은 한국해운조합과 12월 21일 오후 2시 한국해운조합 부산지부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미뤄졌던 제1회 내항상선정책협의회 외국인 선원고용협의회를 열고, 내항상선선원중앙정책협의회 위원 구성 및 내항상선외국인선원고용협의회 경과 보고, 단체협약 적용 및 선사별 총 정원제 운영 승인 등 안건을 논의했다.
노측위원은 9명으로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이 의장이다. 쌍용C&E선원노조 조현태 위원장, 한유연합노조 성경모 위원장, 전국선원선박관리연합노조 윤인규 위원장, 국적선해운노조 손명찬 위원장, 항만예인선연합노조 김진호 위원장,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박성용 위원장, SK해운연합노조 김두영 위원장, 씨앤에스해상연합노조 선은현 위원장이 위원을 맡았다. 노측간사는 선원노련 이유승 해운정책본부장이다.
사측위원 10명으로 한국해운조합 고성원 회장이 의장이다. 매물도해운 김종대 대표이사, 일신해운 문충도 대표이사, 경성마린 김주수 대표이사, 한국해운조합 김우철 경영지원본부장, 하나마린 강석심 대표이사, 해진해양개발 이수범 대표이사, 두원상선 이석기 대표이사, 피에스라인쉬핑 김광선 대표이사, 대복해운 김복문 대표이사가 위원을 맡았다. 사측간사는 한국해운조합 방석원 정책지원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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