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오후 한국선원선교회 김두환 목사와 최근 자서전 '바다행전'을 펴낸 최원종 최에스더 선교사부부가 선원노련 본부를 방문해 환담을 나누고 서로의 자서전을 주고 받았다. 정태길 위원장은 신간 바다행전 100권 구입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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