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동계와 해운업계가 함께 선원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선원들에게 선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와 여당(정책위원회), 민간(선원노련-해운협회) 차원 협의회가 7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성용 위원장은 모든 선원으로 비과세 범위 확대, 승선·유급휴가 주기 단축, 선내 인터넷 환경 개선도 이뤄져야 한다며 박대출 정책위의장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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