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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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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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강구수협에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선상 복지용품 전달해
관리자
2015-08-20
1488
327
해상노련, 선원에게 위성전화카드 전달
관리자
2015-05-22
2428
326
부경수산노조, 1인시위 이틀째 진행해
관리자
2015-05-14
2266
325
부경수산노동조합, 수협중앙회서 1인시위 나서
관리자
2015-05-13
3258
324
해상노련, 제주도 어선원에 복지용품 전달
관리자
2015-04-29
1871
323
해상노련, IMO사무총장 입후보한 임기택 후보자 지지키로
관리자
2015-04-17
2123
322
연맹, 선원인력양성 및 선원직 매력화에 발벗고 나선다
관리자
2015-02-25
2607
321
2015년 시무식 및 위령탑 참배
관리자
2015-01-05
1841
320
[신년사]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관리자
2015-01-02
1467
319
선원자녀 장학금 전달식
관리자
2014-12-30
2280
318
미조직 내외국인선원 기념품 전달
관리자
2014-12-12
2014
317
해양수산부는 외국인선원관리지침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관리자
2014-12-10
2369
316
501호 오룡호 침몰 사고 "광범위한 수색작업 총력 나서라"
관리자
2014-12-03
1006
315
우리 연맹, 러시아선박 ‘VIVARA’호 임금체불 해결
국제본부
2014-10-24
1825
314
제36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 위령제 거행
관리자
2014-10-02
2459
313
우리 연맹 대표단, 제43차 국제운수노련(ITF) 총회에 참석
관리자
2014-08-25
3925
312
연맹, 인천해사고등학교에 장학금 1천 5백만원 전달
관리자
2014-07-16
3168
311
연맹, 가맹노조 대표자 및 간부, 조합원 등 80여명 독도 방문
관리자
2014-07-16
2166
310
IBF포럼 4차 및 확대 공정실행위원회 운영위원회 회의 참석
관리자
2014-06-23
1623
309
부산해사고등학교 장학금 전달
관리자
2014-06-19
2395